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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스토리
안녕하세요!이제 결혼식이 얼마남지 않아서 하루하루가 바쁩니다..!며칠 전에는 가방순이를 부탁한 친구를 만나서 선물을 챙겨주고 해야할 일들을 정리했는데요~저도 해본 적이 없고 친구도 처음이다보니 뭐를 부탁해야할지, 무엇을 도와줘야될지 모르겠는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몇가지 영상을 찾아봤지만영상마다 다른부분들을 설명하고 있고저희 식에서 필요한 부분도 있고 해서제 나름대로 내용을 다 합쳐서 정리했는데요!결혼식을 준비하시거나 혹은 가방순이 부탁을 받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할 일1. 신부 도착시간 맞춰 식장 미리 도착(대략 90분전) (신부가방 또는 물품 받고, 축의금 진행)2. 신부가방 내용물 파악3. 신부대기실에 손님 올 때 얘기, 축의금 받으면 이름과 내용물 간단확인 후 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족愛소통 시간입니다~! 책 이름에서도 들어간 단어이지만 특히나 이번 챕터에서 많이 다루는 내용이 소통이다보니 서로 통하는 이모티콘을 골라봤는데요^^ 서로 통하는 것이 쉬울 때도 있지만 오해 하나 없이 통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듣는 사람이 오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음가짐부터 방법까지 배워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몇 시에 와요?" 아내가 전화로 물었을 때, 남편은 "일곱 시에 갈 거야"라고 답했다. 그러고는 여덟 시에 집에 도착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일곱 시에 온다기에 그 시간에 맞춰 식사를 준비했는데 왜 이렇게 늦었어요?" 하며 볼멘소리를 했다. 그러자 남편은 자신이 언제 일곱 시에 도착한다고 했느냐며 난색..
안녕하세요!결혼식을 앞둔 관계로 할머니댁부터 미래 시댁까지..! 다 인사드리고 오느라 시간이 잘 갔던 이번 설 명절이었는데요~중간에 잠시 시골에서 숨돌리는 시간,근처에 있는 저수지를 보고 내려오는 길에 찍은시골이 다 내려다보이는 사진입니다ㅎㅎ그리고 밤에 잠깐 걷다 만난 고양이 사진두 있습니다🫶🏻도망을 안가서 더 예쁘더라구요ㅎㅎ별 사진도 찍었는데 아쉽게도 카메라에는 잘 안담겼어요ㅠㅠ그래도 눈으로는 별이 너무 잘 보여서한동안 목이 90도가 됐어요ㅋㅋㅋ바쁘게 지나갔지만 소소한 힐링의 시간들을 사진으로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경에서 알려주는 재림예수님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인데요~! 지난 시간들을 통해서 재림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두 번째 다시 사람되어 오신다는 예언따라 오시게 되면(지난 글 참고) 어디에 오실지, 언제 오실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그래서 재림예수님은 동방 먼 나라, 대한민국에 오셔서 1948년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셔야 함을 확인했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은 어디에 오실까?_동방에 오신 하나님안녕하세요! 오늘은 성경이 알려주는 재림예수님에 대해 이어서 살펴볼게요~! 지난 시간까지는 재림예수님이 심판 전에 한 번 더 오시고, 그때에는 구름 타고 오신다는 예언처럼 2000년 전과 동write2511.tistory..
안녕하세요! 오늘도 가족愛소통 이야기로 가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명절은 다들 잘 보내셨을까요? 몸은 힘들지만 떨어져 살고 있는 가족끼리 만나 보내는 시간인만큼 즐겁고 후회없는 시간들이 되셨길 바랍니다ㅎㅎ 이제부터는 말에 대한 챕터인데요! 단순히 유창하게 말을 잘 한다고 해서 말쏨씨가 좋은게 아니라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는 말,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는 말을 잘 사용하는 것이 진정으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하는 말솜씨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오늘도 배워보겠습니다^^ '남의 입에서 나오는 말보다 자기 입에서 나오는 말을 잘 들으라' 는 탈무드의 격언과 같이, 말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명언은 세계 어느 언어권에나 ..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행이 거의 끝나가는 막바지에 그래도 맛은 궁금해서 먹어보게 된 두쫀쿠..!! 기대는 안했는데 다른 사람들 후기처럼 생각보다 달지 않고 쫀득한 느낌이 있어서 나쁘지 않았던 두바이 쫀득 쿠키였습니다ㅎㅎ 완전 막바지에 탑승했지만 사진 찍은게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이제는 대형 체인점에서도 구할 수 있어서 가끔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너무 흥분하면서 먹은 나머지 단면을 못 찍은 게 너무 아쉽네요ㅠㅠ 크게 유행했던 여러 음식 중에 거의 처음 도전해본..! 마라탕부터 해서 탕후루까지 먹어본 게 없어서..ㅋㅋ 이렇게 소소하게 인증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