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 중 무엇이 알곡일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시 예배일에 관해 알아보려 하는데요!
지난 시간들을 통해서 일곱째날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점과
일요일에 예배의 유래가 태양신을 숭배하던 예식에서 비롯되어 생겨난 산물임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교회 안에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예배가 아닌 것이 들어오게 될 것을 미리 아시고 예언하신 비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가라지와 알곡' 비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먼저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내용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곡간에 넣으라 하리라
비유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먼저 밭에 주인이 등장해 좋은 씨를 뿌렸는데
↓
원수가 등장해 가라지를 덧뿌렸습니다
↓
이 좋은 씨와 가라지를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었고
↓
추수 할 때 가라지는 단으로 묶어 불사르고, 곡식은 곡간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가라지란 알곡과 모습이 유사한 잡초의 한 종류입니다
그래서 가라지를 뽑을지 묻는 종들에게 가라지를 뽑다가 알곡까지 뽑을 수 있으니 함께 자라게 두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라지는 잡초이기에 함께 자라게 둔다면 밭은 어떤 상태가 될까요?
잡초는 알곡보다 생명력이 질기고 번식력이 강하기 때문에 많은 정성을 들여 가꿔줘야 하는 알곡보다 더 무성해져 있을 것입니다
추수 때에 가면 밭에 많은 가라지와 적은 알곡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결국 가라지는 불에 살라지고 알곡만이 곡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것이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내용인데요,
이것은 무엇을 알려주시기 위한 비유셨을까요?
2.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 해석
예수님께서는 곧이어 이 비유에 대한 해석을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6~42절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가 가로되 밭에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해석을 정리하면,
| 비유 | 해석 |
| 좋은 씨를 뿌린 주인 | 예수님 |
| 밭 | 세상 |
| 좋은 씨 | 천국의 아들들 |
| 원수 | 마귀 |
| 가라지 | 악한자의 아들들(불법을 행하는 자들) |
| 추수 때 | 세상 끝 |
그런데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는다고 하셨으니,
가라지는 곧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불법은 하나님의 법이 아닌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가라지를 뿌렸다는 것은 불법을 뿌려 그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생겨날 것을 말씀하신 것이며,
반면에 좋은 씨는 예수님께서 뿌리신 하나님의 법과 그 법을 지키는 자들을 가리킨 것입니다
즉, 가라지와 알곡의 비유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법, 진리를 가르쳐 주시고 그것을 지키는 자들이 생겨남
↓
마귀가 세상에 하나님의 법이 아닌 것을 지키도록 하여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생겨남
↓
마지막 때까지 함께 공존하며 진리를 지키는 자들보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많아짐
↓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심판 받아 풀무불(지옥)으로, 진리를 지킨 자들은 곡간(천국)으로 들어감
을 보여 주신 예언의 말씀이셨던 것입니다.
3. 알곡(진리)은 무엇일까?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에 사는 우리는 어떤 입장에 서야 할까요?
알곡의 입장으로 진리를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켜야 하는 진리는 무엇일까요?
비유의 해석을 다시 보면,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 세상에 하나님의 법, 진리를 가르쳐 주시고 그것을 지키는 자들이 생겨남
↓
마귀가 세상에 하나님의 법이 아닌 것을 지키도록 하여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생겨남'
라고 하셨기 때문에
진리와 불법은 뿌린 존재와 등장 시기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먼저 알려주신 것이 진리, 그 이후에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무관하게 등장한 것이 불법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우리의 믿음은 예수님과 사도들 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예수님과 그 가르침을 그대로 본 받아 행해온 사도들의 행적을 통해 진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예수님과 사도들이 행한 진리를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과 같은 새언약의 절기와 머리수건 규례를 지켰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고 행해야 합니다
그랬을 때 마침내는 천국곡간에 들어가는 알곡이 될 수 있습니다
4. 일요일 예배는 불법
그렇다면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드리는 일요일 예배는 진리와 불법 중 어디에 해당할까요?
일요일 예배는 예수님께서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신 안식일과는 다르게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전혀 상관 없이 2세기 초에 로마에서 등장한 것으로,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가라지, 불법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무리 많은 교회에서 지키고 있다 할지라도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서는 안됩니다
오히려 세상 끝에 많아진 불법 중 하나임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앞으로 일요일 예배와 같은 불법이 등장할 것을 미리 아시고
불법이 가득한 세상에서도 끝까지 진리를 지키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가라지와 알곡의 가르침을 주신 것입니다
이 시대, 이러한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고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으로 진리를 분별하고
끝까지 진리만을 행하여 천국에 넉넉히 들어가는 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