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꽃스토리
[하나님의교회] Part 1.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경 이야기들을 살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어머니 하나님' 인데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들어보시는 표현이실거에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들어봤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처음이신 분들께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땅에 모든 것, 만물로서 보여주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Part 1. 만물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늘은 나는 새, 물 속의 물고기, 들판을 달리는 얼룩말,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
그리고 사람까지..!
위에서 언급한 생물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요?
잘 모르시겠다면 좀 더 나열해보겠습니다^^
들판에 핀 코스모스, 길가에 자라난 은행나무, 꽃에 날아오는 벌과 나비 ···
이제는 좀 예상이 가시나요??
정답은 모두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다' 는 점입니다!
이렇게 보면 이 땅에 태어나 자라는 모든 생물, 다시 말해 생명을 가진 생명체들은
모두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탄생됩니다
그 중 어머니를 통해 최종적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죠
신기하지 않나요??
어쩜 모든 생물이 다 그럴 수 있는 것일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만물이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졌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좀 더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만물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일부러 그렇게 만드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모든 생명체에게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게 하시고,
어머니를 통해 최종적으로 생명이 이어지고 탄생되도록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만드셨을까요?
모든 생명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고, 더 나아가 어머니를 통해 탄생되듯이
우리 영혼에게도 영혼의 생명(영생)을 허락해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더불어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증거하고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장면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께서 당신을 가르켜 우리라고 하신 것인데요,
왜 하나님께서는 '나' 라는 표현을 쓰지 않으시고 '우리' 라는 복수의 표현을 쓰셨을까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형상이 두 가지 즉, 남성의 형상과 여성의 형상으로 계신다는 뜻입니다
이 중 남성적인 형상을 가지신 하나님을 사람들은 '아버지 하나님' 이라고 불러왔던 것이죠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이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도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하나님은 두 분으로서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을 지으신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면,
우리의 영혼을 지으신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우리에게 영혼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에게도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께서 계시기에
우리가 태어나 존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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