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꽃스토리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 대속죄일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절기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중에서도 오늘 지켜진 대속죄일이 어떤 날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절기
먼저 절기라는 단어의 뜻을 찾아보면,
절기
1. 한 해를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표준이 되는 것.
2. 이십사절기 가운데 양력 매월 상순에 드는 것. 입춘, 경칩, 청명 따위이다.
3. 한 해 가운데서 어떤 일을 하기에 좋은 시기나 때.
가장 대표적인 의미로는 우리가 익히 알고 들어왔던 이십사절기를 가리키는데요
그런데 또 다른 의미로는 어떤 일을 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하였습니다
다르게 표현해보자면 특정한 시기,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께서 기념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절기에도 절기마다 정해진 시기가 있습니다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표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장 4절


나라마다 기념하는 날이 다르고 정한 절기가 차이가 있듯이,
종교에서 믿는 신에 따라 기념하는 날이 다르듯이,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에게는 그들만이 기념할 절기를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라는 것을 증거해주는 역할로 절기를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신약시대에 오셔서 절기를 지키시며 절기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본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예수님께서도 지키시는 본을 보이신 절기에는 3차의 7개 절기가 있습니다



2. 대속죄일의 의미
그렇다면 하나님의 절기 가운데 오늘 맞이한 대속죄일 이라는 절기는 어떤 절기일까요?
대속죄일은 1차와 2차, 3차로 나눠진 절기 중에 3차에 해당하는 절기로

지키도록 정하신 시기는 성력으로 7월 10일입니다
대속죄일은 말 그대로 죄를 속하여 주는 큰 절기로 1년동안 지었던 죄를 완전히 사해주시는 절기입니다
과거 구약시대에는 죄를 지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고하며 대신 희생할 짐승을 제물로 가져오면
그 짐승의 피 흘리는 희생으로 인해 죄가 성소(오늘날의 예배드리는 성전과 같은 역할을 하는 장소, 과거 제사를 드림으로서
하나님께 나아가고 자신의 죄는 사함을 받게 됨)로 넘어가 보관되고 그 사람은 1차적으로 죄에서 사함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1년동안 성소에 보관되어 있던 죄는 대속죄일에 두 희생 제물인 숫송아지와 수염소를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넘어가고, 그 수염소는 무인지경 광야에서 죽음을 맞이하며 죄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역사는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님께서 희생 제물(요1/29)과 성소(요2/21)의 실체로 오심으로서
우리의 죄가 어떻게 사함을 받는지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지은 모든 죄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 희생하심으로
죄의 아비라 불리우는 죄의 시작인 마귀에게 넘기시고
우리에게는 죄사함을, 마귀에게는 최후의 형벌을 내리시며 모든 죄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 일을 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우리의 죄를 없이 하려고 나타내신 바 된 것을 너희가 아나니 ···
하나님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요한일서 3장 5-8절
따라서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라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절기인 대속죄일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며
대속죄일을 온전히 지켜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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