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꽃스토리
[하나님의교회]영혼을 살리는 물, 생명수를 얻는 방법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은 성경 속 생명수에 대해 알아보려 하는데요!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많이 언급되는 단어라 낯설지만은 않으실 거에요~
그래서 우리가 사용하는 생명수라는 단어가 성경 속에서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찾아보고
그 진짜 의미와 필요성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생명수란?
생명수는 사용하는 문맥에 따라 생명을 살리는 물이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데,
물 자체의 근원적인 의미로, 물이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이기에 사용되는 의미입니다
사람의 신체는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 1~2%만 부족해져도 심한 갈증이 느껴지고 12%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물은 생명과도 같기에 생명수라고 표현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성경에서의 생명수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아모스 8장 12-13절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성경에서 물과 양식이 없어 기근이 오는 날이 있을 것이라고 하시면서
그것은 실제 양식과 물이 없어서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 오는 기갈이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성경에서 물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런데 이 물을 마시지 못함으로 기갈이 온다고 하셨으니 그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우리의 생명이 위태로워진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육체의 생명이 위태로워지는 것은 아니기에 여기서의 생명은 영혼의 생명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서의 생명수는 물이 사람의 육체의 생명을 유지하고 살리는 역할을 하듯
우리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생명수의 근원지는 어디인가?
그렇다면 생명수를 얻어야 우리 영혼을 살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 생명수,
그 생명수를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요?
쉽게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도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2장 13절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수가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생명수의 근원이시라고 표현했습니다
이처럼 생명수는 하나님께로부터 솟아나는 것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지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요한이 계시를 본 내용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증거했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은 성령과 신부께서 곧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왜 한 분 하나님이 아니라 성령과 신부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성령은 *성삼위일체 따라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성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로, 성부, 성자, 성령하나님이 각각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 동일한 신성을 가진 하나의 신이라는 의미)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이실까요?


두 구절을 비교해볼 때 신부는 우리 즉, 성도들의 어머니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과 같이 우리의 어머니가 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영혼을 살리는 생명수를 받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함께 등장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
그래서 성경은 수천년 전부터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어머니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수가 나아와 우리를 살릴 것을 예언했습니다

실제 예루살렘에서 물이 솟아나고 생수가 나올 수 있을까요?
이것은 예언으로서 장차 등장하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로부터 생수가 솟아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그리고 에스겔에서는 예루살렘 성전으로부터 나온 물이 이르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고 소성함을 입는다고 하였습니다
에스겔 47장 1-9절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 스미어 나오더라
...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 물이 허리에 오르고 ...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드러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 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에스겔 47장 11절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땅이 될 것이며
이처럼 예루살렘 어머니께로부터 나오는 생명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영혼이 생명을 얻어 살아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생명수를 받아들이지 않는 입장에 서게 된다면 소금땅이 된다고 하신 것처럼 그 영혼은 살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성령시대에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셔서
우리를 살리시고자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영혼의 목마름을 해소하며 기쁨 속에 살아갈 수 있는 모든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빛나는 일상 > 성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구추천, 좋은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비결 (12) | 2025.08.16 |
|---|---|
| [하나님의교회]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정말 최후의 심판일까? (20) | 2025.08.06 |
|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이 일요일 예배로 뒤바뀐 역사 (24) | 2025.07.11 |
| [하나님의교회]일곱째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 (14) | 2025.06.25 |
| [하나님의교회]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신 이유 (6) | 2025.06.20 |